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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벌룬을 처음 만들 때 생기는 실수는
대부분 전사지보다 작업 순서에서 나옵니다.
현장에서 자주 보는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전사용지 뒷면 안내

전사용지 뒷면 안내

1. 풍선은 먼저 다 부풀린다

붙인 뒤 공기를 더 넣으면
사진이 함께 늘어나 일그러집니다.

2. 완만한 면에 붙인다

곡면이 심한 자리보다 완만한 면이
주름 없이 밀착됩니다.

3. 잉크는 완전히 말린다

잉크젯용은 건조가 덜 되면 번집니다.
자연건조, 드라이어, 오븐 80℃ 5~8분 중에서 고릅니다.

4. 표면을 깨끗이 하고 30분은 건드리지 않는다

물기·유분·먼지가 있으면 잘 붙지 않습니다.
붙인 뒤 30분 정도는 쓸리지 않게 둡니다.

5. 떼어낼 때는 따뜻한 물로

따뜻한 물에 10분 담그거나
따뜻한 젖은 수건을 10분 올려 둔 뒤 문질러 제거합니다.

여백 없이 정교하게 오릴수록
붙였을 때 자국이 덜 보입니다.

보관은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평평하게.
어린이가 쓸 때는 보호자와 함께해 주세요.


애니벌룬은 서울 양천구 오목로23길 1, 1층에 있습니다.
한국풍선문화협회 양천지부장이 직접 운영하며
풍선장식과 공예 클래스, 공예 재료를 함께 다룹니다.

제품 구성과 옵션은
자사몰 포토벌룬 전사용지 A4 10세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smartstore.naver.com/anyballoon)와
인스타그램 @anyballoon에서도 문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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